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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연금 월지급금표 2026

나이·집값별 수령액과 가입 시기 손익분기 · 최종 업데이트: 2026-09-25 · 2026년 3월 1일 이후 신규 가입 기준

요약: 주택연금은 집에 계속 살면서 평생 매달 연금을 받는 제도입니다. 5억 원 주택이면 60세에 월 약 105만 원, 65세에 월 약 126만 원을 받습니다(일반주택·종신지급·정액형). 늦게 가입할수록 월 수령액은 커지지만, 집값이 그대로라면 60세 대신 65세 가입이 누적액으로 유리해지려면 약 90세까지 살아야 합니다.

가입 조건

나이·주택가격별 월지급금표

연소자 나이1억3억5억7억9억12억
55세15.6만46.8만78.0만109.2만140.4만187.2만
60세21.0만63.2만105.3만147.5만189.6만252.8만
65세25.2만75.8만126.4만177.0만227.6만303.5만
70세30.7만92.3만153.9만215.5만277.0만341.4만
75세38.1만114.3만190.6만266.9만343.1만366.6만
80세48.3만144.9만241.6만338.2만406.0만406.0만
단위: 원/월. 한국주택금융공사 월지급금 예시(일반주택, 종신지급방식, 정액형, 2026년 3월 1일 기준)에서 발췌. 주택가격은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인정하는 시세 기준이며, 고가 구간에는 월지급 상한이 적용됩니다.

가입을 미루면 이득일까: 손익분기 나이

늦게 가입할수록 월지급금은 커지지만 받는 기간이 줄어듭니다. 집값이 변하지 않는다고 가정하고 누적 수령액이 같아지는 나이를 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주택가격이 달라도 결과는 거의 같습니다.

비교손익분기 나이
55세 가입 vs 60세 가입약 74세
55세 가입 vs 65세 가입약 81세
60세 가입 vs 65세 가입약 90세
65세 가입 vs 70세 가입약 93세
손익분기 나이보다 오래 살면 늦게 가입하는 쪽이 누적액 기준으로 유리합니다. 할인율과 집값 변동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60세 이후에는 가입을 미뤄서 얻는 누적액 이득이 90세 이후에야 생기므로, 생활비가 필요하다면 일찍 가입하는 편이 대체로 합리적입니다. 반대로 집값이 오를 것으로 본다면 가입 시점의 주택가격이 커져 늦게 가입하는 편이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

주택연금 vs 집 팔고 이사(다운사이징)

계산기로 가입 나이별 비교하기

은퇴 계산기의 주택 설정에서 주택연금 가입 나이와 지급 방식(정액형·초기증액형·정기증가형)을 고르면, 위 공식 표를 기준으로 월지급금을 계산해 국민연금·금융자산 인출과 함께 현금흐름에 넣습니다. 가입 나이를 바꿔 가며 은퇴 성공확률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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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한국주택금융공사가 공개한 월지급금 예시를 정리한 정보입니다. 실제 지급액은 가입 시점의 주택 평가액과 제도 기준에 따라 달라지므로 한국주택금융공사 예상연금 조회 결과가 우선합니다. 반영 근거는 정책 반영 범위와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